![]() |
| ▲ 충주 신니면 용당저수지에서 안전영농을 기원하는 통수식이 개최되었다.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충주 신니면 용당저수지에서 ‘안전영농 풍년농사 통수식’을 개최하였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저수지 187개소, 양·배수장 250개소를 포함한 총 1,148개소의 농업기반시설과 8,486km의 용배수로를 관리하고 있다.
총 수혜면적은 29,438ha에 달한다. 현재 관내 저수지의 저수율은 90.9%로, 안전영농에 필요한 농업용수 공급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수식에는 이종배 국회의원,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충주시의회의장, 안창근 충북도 쌀전업농연합회회장 등 총 140여 명의 지역 인사와 한국농어촌공사 김규전 수자원관리이사, 신홍섭 충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하여 안전하고 풍족한 한해 농사를 기원하였다.
신홍섭 본부장은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 및 재해 예방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인력과 장비, 자재와 기술을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