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보훈처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어문용)은 17일(월) 시보기간을 끝마치고 정규공무원으로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규 공무원이 된 김효진, 유지용 주무관은 “업무를 수행함에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선배·동료의 도움으로 잘 적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복지 증진 등 보훈업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어문용 지청장은 “공직생활에 잘 적응해주어 감사하고, 오늘 정규공무원으로 임용된 여러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