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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가 KT&G 창립 제36주년을 맞이 하여 상호 협력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2021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대학생 작가단과 출판사를 멘티와 멘토로 연결한 ‘상상와글와글 페스티벌’ 프로그램 중 로컬전시회를 협력·추진한 바 있다.
또한, 충북문화재단은 작년 11월에 ‘문화예술후원 선포식’을 개최하여 2년 연속 충북 청년예술가를 위해 기부한 KT&G 충북본부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상호협력적 관계를 유지해왔다.
재단은 그간 △문화예술 인적 네트워크 공유 △문화행사에 대한 상호 협력 및 홍보 △대학생 대상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에 관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문화재단 김갑수 대표이사는 “KT&G 창립 제36주년을 기념한 감사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확대를 위한 상생과 협력의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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