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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충북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8,200만 원 확보, ‘유아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2개사업 선정

충주박물관(관장 정선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박물관은 유아 대상의 ‘유아문화예술교육’과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8천 2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부터 유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굽잔TV, 선사시대 잡으러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월부터 박물관에서 조명받는 유물처럼 나 자신을 조명해보는 ‘나를 빛내는 나’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할 예정이다.

정선미 충주박물관장은 “시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박물관이 아닌, 시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찾아갈 계획”이라며, “충주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충주박물관이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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