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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진천지사,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저수지 붕괴 등 예기치 못한 자연 재난에 신속히 대처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이재선)는 20일, 비상상황에 따른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2023년 재해대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중호우 및 지진 등에 의한 저수지 붕괴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비상대처계획(EAP)이 수립된 총 저수량 30만톤 이상의 저수지(무수, 옥성, 성대저수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진천군 농업정책과 및 안전총괄과, 진천소방서, 진천경찰서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였다.

또한, 훈련개요 및 시나리오에 대하여 사전에 미리 작성하여 도상훈련을 준비하고, 회의실에서 각 기관의 재난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응 내용에 대하여 기관별 발표 후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수정하는 절차로 진행하였다.

이재선 지사장은 총평을 통해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대응 쳬계의 보완점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공유와 협업을 통해 사고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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