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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충북 모범운전자 화합의 장
▲ 제31회 교통사고 줄이기 범도민 결의대회 및 충북 모범운전자 교통가족 한마음대회.

(사)전국모범운전자 연합회 충북지부 옥천지회(회장 이승남)가 주관한 ‘제31회 교통사고 줄이기 범도민 결의대회 및 충북 모범운전자 교통가족 한마음대회’가 22일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규철 옥천군수, 박덕흠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도 교육감, 김종호 도로교통공단 충북지부장 등 내외빈과 충청북도 모범운전자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는 각 지부별 입장과 교통사고 줄이기 결의문 낭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축구, 족구 등 체육행사 및 각 지부 회원들의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코로나로 웅크렸던 마음의 주름을 펴고 흥을 펼치는 자리가 됐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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