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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칠성면에서는 20일 시장거리축제 별별락장을 대비해 시장 빈점포와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칠성면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치봉사회, 새마을협의회, 청년회, 면사무소직원 등 각 기관·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장거리축제 별별락장에 활용될 빈 점포를 정리하고, 시가지와 주요도로에 쓰레기를 수거해 축제 준비에 만반을 기했다.
‘2023년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에 신규축제로 선정된 시장거리축제 별별락(樂)장은 6월 2일, 3일 이틀간 열린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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