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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서장 김상현)는 지난 24일 ‘2023년 충청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생활안전강사 최우수상과 심폐소생술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북안전체험관 1층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분야와 생활안전강사로 나뉘어 각 12개 팀(총 24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 괴산소방서 의용소방대 대표로는 생활안전강사 분야 최재숙 괴산여성의용소방대원과 심폐소생술분야 임재만 부대장, 최지은 대원이 참가했다. 평가는 교안 심사(PPT 및 영상 등), 발표심사(강의 기술)로 배점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생활안전분야 주제로 ‘흔들흔들 이럴땐 어떻게 하죠?’라는 주제로 생활안전강사 강의 기술을 보이며 압도적인 최우수상(1위) 차지했으며, 또한 심폐소생술 ‘생명을 구하는 아름다운 두손’라는 주제로 장려(3위)로 충청북도지사 상장을 받았다.
최재숙 대원은 내년 열리는 ‘2023년 6월중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생활안전강사 분야에 충청북도 의용소방대 대표로 출전한다.
김상현 서장은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성과를 얻은 임재만 부대장, 최재숙, 최지은 의용소방대원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강사 및 심폐소생술 강사의 역할과 괴산군 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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