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창영)은 25일 동원훈련 차량수송 집결지인 청주종합운동장을 찾아 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들을 격려하고 안전 수송과 관련된 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비군 전원에 대해 체온을 측정하였고, 안전 수송을 위하여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 및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창영 청장은 수송 버스에 직접 탑승해 훈련장소인 옥천예비군훈련장까지 이동하며 운행 간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수송과정 전반을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활용하여 점검하였다.
충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수송상황 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성실히 동원훈련에 임하는 예비군들이 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전 수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