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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57회 전국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충북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충북체고 선수(이효범,김동훈,지예찬,김택중)들이 남자고등부 리커브에서 대회신기록(4,033점) 경신하며 단체 종합1위 차지하였다.
특히 지예찬(충북체고2)선수는 30M(대회타이기록359점), 50M(342점),
70M(대회타이기록347점), 개인종합(1364점), 단체종합에서 1위, 90M(316점) 종별에서는 3위 차지하며 대회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와 같이 이효범(충북체고3) 70M(341점) 2위, 개인종합(1,341점) 3위, 민성욱(충북체고3) 50M(336점) 3위, 고보현(충북체고2) 컴파운드 50M(351점), 1위, 개인종합(1,389점) 2위에 입상하였다.
황훈휘(충북체육회)지도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힘든 훈련을 함께 잘 소화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고맙다”며 “앞으로 다가오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번 금빛사냥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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