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는 지난 5. 9(화)일부터 5. 10.(수)까지 2일간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전체 의원(8명) 및 의회사무과 직원(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정 의무교육 이수 및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과 「양성평등기본법」 및 여성가족부의 「2023년 폭력예방교육 운영지침」에 의거 의회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법정교육 이수를 위해 의회주관 대면 집합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군정 시급현안인 인구소멸 대응과 관련하여 지역 농촌활성화를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교육일정에 추가로 편성하여 지역문제 해법 모색과 의정정책 개발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의회사무과는 국내 관련분야의 권위자를 강사로 초빙하여 사례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한범 의장은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법정의무 교육을 상반기내 조기 이수 완료하고자 선제적으로 의회 자체교육을 준비하였다며, 금번 교육을 발판삼아 고위 공직자로서의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의정활동에 온전히 반영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옥천군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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