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의장 최부림)는 지난 12일 충북 영동군에서 개최된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보은군을 대표하여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보은군의회 의원들은 각 종목별로 치러지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 사기진작을 위해 응원을 펼쳤으며, 보은군선수단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최부림 의장은 참가 선수단을 만나 “보은군을 대표하여 그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달라”며 의회도 보은군 체육발전과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보은군은 24개 종목에 396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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