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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의회는 16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
보은군의회(의장 최부림)는 16일(화)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NO EXIT’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 음료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달 26일부터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부터 시작됐다.
최부림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도 더 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니라면서 마약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 오남용을 근절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부림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혜숙 보은소방서장을 지명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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