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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
청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준)는 24일(수)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주민들의 환경의식 개선을 위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환경 전문 강사(사단법인 안전문화교육원 이은옥 부원장)를 초청하여 △탄소중립 바로알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다회용품 사용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준 중앙동장은 “일상 속 어렵게 느껴지는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위해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교육을 시발점으로 자원순환․탄소중립 인식이 확립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은 환경 특수시책 “감.탄.중(중앙동 탄소 감량 실천)”을 추진하며, △월 1회 대청소의 날 운영 △자원재활용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등을 통해 맑고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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