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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 충북본부, 2023 소상공인 역량강화 포럼 개최충북도와 중기중앙회 충북본부 공동, 소상공인 역량강화 나서
▲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제35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해 2023 충북 소상공인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충북중소기업회장 최병윤)는 제35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하여 25일(목) 청주 글로스터호텔에서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공동으로 「2023 충북 소상공인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과 인건비 상승 등 날로 어려워지는 대내외 경제상황에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충청북도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포럼은 충북지역 소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프라임(주) 이영환 대표의 ‘위기경영 컨설팅 및 정부시책’ 강의를 시작으로, 취약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노무법인 성심의 인장교 대표노무사의 ‘소상공인이 알아야할 노동법’강의가 진행됐다.

권영근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시의 적절한 교육 등 포럼의 실효성을 높여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충청북도 및 관계기관의 지원시책에 반영되도록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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