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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의료원 강상우 정형외과장 |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진료 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의료진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주의료원은 지난 2년여 동안 감염병 전담 병원으로 지정되어 지역 사회 코로나19 감염병 치료 및 예방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세가 점차 줄어들며 외래 진료 활성화 및 병동 정상 운영을 위해 제한됐던 격리 설비를 제거하고, 고객 편의를 위해 원내 복도도 전명 개방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제한되었던 원내 종교 활동을 재개하였으며, 입원 환자 면회도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완화했다.
한편 우수한 의료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주의료원은 필수 진료과인 소아 청소년과를 포함해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안과 등 우수 의료진을 선임한 가운데 6월 부로 신임 정형외과 진료과장을 초빙했따.
충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를 역임한 강상우 신임 정형외과장은 퇴행성 관절염, 인공 관절 수술, 소아 정형외과, 골다공증 등 다양한 정형외과적 전문진료가 가능하다.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코로나 사태 이후 진료 정상화를 위해 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단계적으로 개선하여 최종적으로 지역 사회의 건강 안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항상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주의료원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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