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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선 농어촌공사 진천지사장이 7일 'NO EXIT'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
이재선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장이 7일 경찰청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고 홍보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NO EXIT’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는 SNS 릴레이 형식 캠페인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다.
이장환 농협 진천군지부장의 지목을 받은 이재선 지사장은 마약 범죄 근절 ‘NO EXIT’ 캠페인에 동참할 다음 주자로 김준기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장을 지목했다.
이재선 지사장은 “최근 학원가 청소년 마약 사건이 사회 이슈로 대두 되면서 우리 일상생활 가까이 침투한 마약 근절을 위해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며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국민 모두가 알고 절대 시작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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