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2023 충북학생토론대회, 충주미덕중 학생 최우수상

충북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북선관위)와 충청북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3 충북학생토론대회」에서 충주미덕중학교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9일 충북단재교육연수원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총 16팀(32명)의 도내 중학생이 참가하여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에 동일한 환경 규제가 적용되어야 하는가?(예선)’, ‘다수결은 최선의 의사결정 방법인가?(본선)’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충주미덕중학교 ‘혜윰’팀, 우수상은 옥천여자중학교 ‘김치찌개’팀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양청중학교 ‘척척박사’팀과 충주북여자중학교 ‘이김이김’팀이 수상하였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 “미래유권자의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건전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충북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학생토론대회는 2017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이하였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