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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이웃을 위한 반찬나눔 후원
▲ 충북개발공사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반찬나눔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반찬나눔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진행된 충북참여연대 <반찬나눔 마음나눔> 행사는 올해로 4년째 진행 중으로 코로나19로 줄어든 나눔과 봉사로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의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충북개발공사의 후원으로 지역의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100가구를 선정해 이웃들의 건강한 끼니를 위한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했고 이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반찬 만들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에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긴 코로나19와 그로 인한 경제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개발공사는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은 물론, 에너지 빈곤가구를 위한 연탄배달 후원 등 나눔을 실천하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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