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수안보면 직능단체는 수안보 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수안보를 알리기 위한 릴레이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수안보면 남녀새마을협의회(최영수,조은숙)의 수안보면 초입부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단체가 8월까지 방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릴레이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6월 한달동안 자전거 라이더들이 많이 찾는 마당바위 자전거 쉼터 등 취약지, 도로변 제초작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정숙 수안보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수안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남겨주기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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