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지난 16일(금) 교육감 집무실에서 대원대학교(총장 김영철) 및 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와 ‘체험중심 교원안전교육 지원 활성화 및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김영철 대원대학교 총장, 김성룡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험중심 학교안전교육 지원강화를 위해 상호협력 체계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교원들의 안전교육 및 위기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직원 체험중심 안전교육 협력·지원 ▲현장체험학습 교원안전요원연수 운영 협력 ▲연수·교육·연구 교류에 관한 협력 등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현장체험학습 활성화에 따라 학생 인솔, 야간 생활 지도 및 응급구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교사의 안전역량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라며, “협약기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성 있는 안전교육연수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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