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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19일 농협 충북본부를 방문해 ‘2023년 충북농협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의 충북 방문은 지난 4월말 보은 냉해 피해지역과 지난 주 충주, 제천 우박피해 농가 방문에 이어 최근에만 3번째다.
현장경영에는 충북 농축협 조합장, 본부장, 지부장, 중앙본부 집행간부와 주요 부, 실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구내식당에서 점심 도시락으로 시작한 이 날 현장경영은 ▲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성과와 디지털 혁신 추진방향 ▲ 충북농협 당면현안 보고 ▲ 조합장과의 대화 순으로 4시간가량 진행 됐으며, 마지막 행사로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위한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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