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청주소로초, 옛 덕신학교 전통문화 체험
▲ 청주소로초 학생들이 옛 유생의 옷을 입고 훈장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청주소로초등학교(교장 김긍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고장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에 위치한 옛 덕신학교에 찾아가 검은 정순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전통문화를 체험하였다.

이번 전통문화 체험은 본교 2, 6학년 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6월 9일시작하여 30일까지 한 학급씩 진행이 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옛 유생들이 입던 옷과 유건을 쓰고 훈장님의 가르침에 따라 군자로서의 자세를 익혔다.

선현들의 의복을 입어보며 의복의 매무새를 잘 갖추는 것이 가지는 유교적 의미를 알아보고 제기, 활쏘기, 딱지 만들기 등의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보다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검은 정순만 선생의 생애를 알아보며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힘쓰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배울 수 있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