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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지조사 돌입행정사무감사 주요 사업대상지 24개소 방문

충주시의회(의장 박해수)는 주요 사업에 대한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고자 23일, 26일 이틀간 주요 사업대상지 25개소의 현장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현지조사는 제275회 제1차 정례회에서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중 면밀한 점검이 필요한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부서를 나눠 미륵리 석조여래입상 보수정비사업 현장, 동충주 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 살미면·중앙탑면 한평정원 조성사업 현장 등 24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해수 의장은 “현지조사를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운영실태, 각종 시설물 등을 점검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다지고, 문제점이나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3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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