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 시민문화 예술동아리 ‘문화고리’가 오는 25일(일) 오후 4시 국립청주 박물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3 찾아가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고리, 여름이야기 summer stor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주 시민 남녀노소 모두 함께 생활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청주농악놀이패의 흥겨운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옥수수밴드(대중가요), 하모그린앙상블(하모니카), 청솔(민요), 기타하나(통기타), 청주소리나라색소폰(색소폰), 초청가수 정여원(대중가요), 신바람예술단(가요 장구), 프리스피릿츠(퓨전재즈), 베짱이들(노래와 율동), 스카이사운드(색소폰 앙상블), 은빛날개힐링댄스공연단(트로트 댄스), 써니밴드 (대중가요) 등 총 13개의 시민동아리가 참여하여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청주문화원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청주문화원 동아리육성사업 ☎043-265-1020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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