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동새마을금고 상촌지점은 지난 23일 개소식 찬조 쌀을 상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
충북 영동새마을금고 상촌지점이 이웃사랑으로 새출발했다.
29일 상촌면에 따르면 영동새마을금고 상촌지점은 지난 23일 이전 개소식을 가졌으며, 축하 화환이나 화분 대신 쌀 20kg 32포대를 상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된 취약계층과 함께하며 새로운 출발을 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동새마을금고를 대표해 쌀을 전달한 박남우 영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겠다”라고 전했다.
조도숙 상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주신 영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상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계되어 어려운 가정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