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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전 신임 동청주세무서장 취임 “국민의 눈높이에서 세정지원 강화”
▲ 동청주세무서는 6월 30일(금) 오후 3시에 제18대 박광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동청주세무서는 6월 30일(금) 오후 3시에 제18대 박광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광전 서장은 취임사에서 어려운 민생경제의 안정을 위한 세정지원 강화, 공정한 국세행정과 납세자 눈높이에서의 서비스를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에 이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국내․외 정세가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도 예상되지만, 국세 행정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납세자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어려운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하였고, 이를 위해 직원들에게 납세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세정지원은 아끼지 말고 지원하며, 국민 경제에 도움이 될 방안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건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주고받는 양방향의 소통을 할 것으로 조금 더 친숙하고 가까운 자리에 있는 세무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광전 서장님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1988년 국세청에 임용, 공주세무서를 시작으로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전산관리과장, 논산세무서장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동청주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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