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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의회(의장 박해수)가 개원 1주년을 맞아 5일 충혼탑 참배를 하고 있다. |
제9대 충주시의회(의장 박해수)가 개원 1주년을 맞아 5일 충혼탑 참배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분화하며 선진의회로 도약하기 위해 재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7월 7일 개원 이후 충주시의회는 ‘시민에게 믿음주는 열린의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의 행복과 충주시 발전에 집중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해수 의장은 “지난 1년간 제9대 충주시의회를 믿고 성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써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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