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8일 ‘AI 작곡가 이봄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식문화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지역상생협력단은 지난 8일 ‘AI 작곡가 이봄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식문화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는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특히 이번 지식문화특강은 GIST의 안창욱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였다. 안창욱 교수는 “AI는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서 사람과 협업하며 세상과 소통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지식문화특강은 충주지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직 여성 한국연맹(BPW) 충주클럽과 협업하여 이뤄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창작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AI가 작곡을 한다는 것이 참 신기했고, 앞으로도 이런 재밌는 특강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상생협력단 강효지 단장은 “이번 특강은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대면특강으로 강사와 청중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값진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더불어 이번 특강을 기점으로 지역상생협력단에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은 이외에도 지역수요 프로그램,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