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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환경 정화에 앞장서
▲ 학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학산면민회관 주변 및 학산초 삼거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학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학산면민회관 주변 및 학산초 삼거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에는 총 21명의 학산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하였다. 여름철 제초작업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이 진행되었다. 환경 정화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학산면민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경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학산면민회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을 개선하고자 봉사 활동을 주도하였다"며, "학산초 삼거리에 위치한 꽃밭은 이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한 사업이며, 이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학산면의 풍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학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학산면민회관 주변 뿐만 아니라 학산면 전체의 환경 보호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들은 매년 제초 작업, 도로 청소 등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이러한 이들의 노력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들은 "우리 동네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에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학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더 큰 이바지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산면의 생활 환경은 물론 지역 사회의 문화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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