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도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용숙)는 지난 25일 괴산군청을 방문해 3,000만원 상당의 재난재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박용숙 총동문회장은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불정면과 감물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위해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수해를 입은 고향을 걱정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한다”라며 “군민들이 일상생활로 조속히 복귀하도록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