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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국 의장 |
청주시의회(의장 김병국) 의원들과 직원들은 8월 2일(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 수해지역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날 복구 작업은 청주시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괴산군 불정면의 수해 피해 농가를 방문해 인삼밭 그늘막과 기둥 철거, 폐기물 정리, 퇴적물 제거 등 인삼밭을 정비하였다. 이에 밭주인 박완규씨는 "침수된 인삼밭 복구를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았다"며 "이렇게 먼 길 오셔서 도움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폭염 속에서 힘을 모아주신 의원님들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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