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천경찰서, 흉기난동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추진 |
진천경찰서(서장 홍석원)는 최근 신림역(7.21)·서현역(8.3)에서 잇따라 발생한 흉기 난동범죄로 인한 국민 불안감 해소 및 모방범죄 등 흉악범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8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1개월 간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한다.
지역경찰과 형사, 교통경찰 등 전 기능은 시외버스터미널, 재래시장, 어린이물놀이장 등 다중운집장소 12개소를 선정하여 거점 및 도보·기동순찰 병행으로 가시적 방범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에게 장소 및 시간대를 공유·참여 독려로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여 주민 체감안전도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온라인상 진천지역에 대한 살인 예고 등 범죄 위협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수시 검색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에 다중운집지역, 범죄 취약장소·시간대 분석 자료를 제공하여 화상 CCTV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가정폭력, 스토킹, 교제폭력 등 재범 및 강력범죄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은 범죄에 대해 이력 관리와 사후 모니터링 강화로 재범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홍석원 진천경찰서장은 “특별치안활동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진천경찰은 지역에 특화된 범죄예방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