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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문화재단은 지난 10일,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예술단체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도민 문화향유와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금성개발(주)의 메세나 활동이 빛나는 무대로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금성개발(주)이 후원하는 SY춤COMPANY의 ‘해설과 시연이 있는 춤 콘서트’는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23년 문화예술후원 매칭사업’ 선정 사업으로, 청주아트홀에서 충북도민과 기업 임직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무용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금성개발(주)(대표 신현창)은 진천군 문백면에 있는 기업으로 레미콘 및 아스콘 생산, 판매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후원 외 불우이웃돕기, 장학금 기탁, 기부행사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년 문화예술후원 매칭사업’은 도내에서 실행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예술단체가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금액의 최대 일대일까지 매칭 지원하는 충북문화재단의 신규 사업이다.
1차 공모를 통해 11개 예술단체 및 17개 후원기업을 발굴한 바 있으며, 현재 2차 공모 선정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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