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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경찰서, 흉기난동 범죄예방 민·관 합동 특별치안활동 전개
▲ 괴산경찰서, 흉기난동 범죄예방 민관합동 특별치안활동 전개

괴산경찰서(서장 손휘택)는 최근 잇따른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하여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괴산·증평자율방범대원들과 합동하여 선제적 범죄예방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괴산 경찰은 8월 5일(토)부터 현재까지 괴산 시외·시내버스 터미널, 괴산전통시장, 증평버스터미널, 증평장뜰시장 등 일반 다중이 많이 모이는 다중밀집장소를 선정하여 자율방범대원과 합동으로 선제적·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여름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화양계곡, 쌍곡계곡, 수옥정 등은 주말 특별방범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손휘택 괴산경찰서장은 "지자체·자율방범대 등 유관기관·단체와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성화시키고 가시적 순찰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사전에 범죄를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최소화시키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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