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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18일 ‘일하는 직원이 자긍심 높은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반기 「충북 희망얼굴」을 선정했다.
태풍, 집중호우, 폭염 등 유난히 혹독했던 자연재해 속에서 지역 농업인 일상회복을 위해 묵묵히 앞장선 충북 대표직원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홍섭 본부장은 충북 희망 얼굴로 선정된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더불어 행사 취지를 전해 들은 충북교육문화원 지선호 원장님의 재능기부로‘충북 희망얼굴 캐리커처’를 부상으로 수여해서 더욱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신 본부장은 “이번 표창 수여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선호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국농어촌공사 「충북 희망얼굴」 행사로 본인 업무에 대한 자긍심이 만든 작은 노력들이 모여 지역 농어촌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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