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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면, 세쌍둥이 100일 축하 물품 전달축하금 50만 원 및 축하 물품 전달
▲ 충주 대소원면 세쌍둥이 100일 축하 물품 전달

충주첨단산업단지입주기업협의회(회장 연경섭)는 21일 대소원면의 세쌍둥이 출생 100일을 맞아 50만 원의 축하금을 전달했다.

특히,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인)는 유한킴벌리(주) 충주공장(공장장 김병헌)에서 기탁한 기저귀, 물티슈, 여성위생용품을 출산가정에 같이 전달했다.

이날 축하금과 축하물품 전달은 세쌍둥이의 100일 축하 및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세쌍둥이 부모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을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연경섭 회장은 “대소원면 세쌍둥이의 100일을 기쁘게 생각하고 매우 축하한다”며, “아기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보냈다.

이정인 대소원면장은 “지난 5월에 태어난 세쌍둥이의 100일을 축하하며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지역사회에도 큰 감사를 전한다”며, “출산이 행복한 경험이 되는 대소원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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