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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청주시 미호강유역 연구회(대표의원 정연숙)’는 23일 미호강 범람으로 심각한 피해가 발행한 미호천교, 병천천, 석남천 일원의 제방유실지 현장을 방문했다.
미호강유역협의회 공동조사단장인 맹승진 충북대학교 지역건설공학과 교수의 세부 설명을 통한 제방붕괴 원인과 구체적인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였고, 주요 참석자는 정연숙 의원·박승찬 의원 ·김태순 의원·박근영 의원·박완희 의원·송병호 의원·신승호 의원·한재학 의원·홍순철 의원 등이다.
청주시 미호강유역연구회는 오는 31일 “기후위기 시대, 미호강 관리방안 마련”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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