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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본부·충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300억 원 지원 협약
▲ 황종연(왼쪽) 본부장이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김영환(가운데) 지사와 허은영(오른쪽)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충북본부(본부장 황종연)와 충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허은영)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충북도청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회복 및 경영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이번 특별출연금 20억 원을 재원으로 출연금의 15배인 300억 원 규모로 여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물론, 재해로 인한 충북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도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모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이번 여신은 8월 18일부터 한도 소진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cbsinbo.or.kr)에서 상담예약 후 본점 및 지점을 방문해 보증 신청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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