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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취업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8월 21일부터 이틀간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학과별 취업지도교수 24여명이 참석하여 ‘2023년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급격하게 변화된 노동시장과 채용시장의 변화에 적합한 현장 실무형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률 현황 및 분석 ▲2023년 2월 졸업자 취업률 조사 ▲2023학년도 취·창업 프로그램 소개 ▲2023학년도 취업률 제고에 대한 학과별 의견 청취 등 취업률 분석 및 대학 취업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장혜원 학생취업처장은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및 진로를 이끄는 만큼 취업지도교수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채용시장에 대비한 재학생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교수진의 진로 및 취업지도 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는 충북 전문대학 중 7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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