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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마이크 썸네일 |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과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 사업」 8월 공연은 대전 및 세종 등 2개소에서 추진된다.
이번 8월 문화가 있는 주간의 공연은 무더운 여름을 피할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는 대전 및 세종 지역의 유명지로 선정되었다. 8월 30일 수요일 공연은 19시에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9월 3일 일요일 공연은 세종 ‘금강보행교’에서 18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총 12팀의 어르신 예술가 선정팀이 참여하며, 락앤롤, 전문 피아니스트의 추억의 영화 OST 연주, 통기타 및 보컬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대전 및 세종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2023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 사업」의 실버 예술가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부터 그 주말까지로 5월부터 11월까지 충청권(충북, 충남, 대전, 세종)내 다중 밀집지공간을 기반으로 공연을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재)충북문화재단 김갑수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이 가시는 시기에 실버마이크 공연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청량한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실버 예술가들의 노련미 넘치는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홈페이지(https://www.culture.go.kr/wday/index.do)와 ‘실버마이크 공식 SNS’(https://www.instagram.com/silvermic_chungcheong/)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3-224-5613)으로 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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