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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제11회 충북종단 레이크대장정 후원물품 전달
▲ 제11회 충북종단 레이크대장정 후원물품 기탁식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 이하 공사)는 지난 25일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를 통해 제11회 충북종단 레이크대장정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텀블러 1,0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체육회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공사 이종구 본부장과 충북체육회 윤현우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대장정에 참가하는 총 950명의 참가자들을 위한 텀블러 1,000개를 전달하였다.

총 950명이 참가하는 제11회 충북종단 레이크 대장정은 오는 28일부터 6일간 남부권과 북부권 2개의 코스로 나눠 진행되며 △영동군 반야사 △보은군 속리산 말티재 △옥천군 교동저수지 △증평군 벨포레 △단양군 장미터널 △제천시 솔밭공원 요추폭포 △충주시 탄금호 △청주시 청남대 등을 방문하고 그밖에도 다양한 체험활동들을 통해 충북 호수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발견하고, 각 지역 명소를 방문해 역사도 함께 배울 수 있게 된다.

이종구 본부장은 “참가자분들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하고 이번 대장정을 통해 충북 도민분들을 포함한 많은 국민들에게 충북의 강과 호수, 산 등 자연경관과 도시 문화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개발공사는 2012년부터 우슈쿵후실업팀을 운영하며 충북도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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