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개발공사, 신입직원 멘티-멘토링 수료식 |
충북개발공사는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진행한 멘티-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입직원과 선배 직원이 1:1로 팀을 구성한 총 3개 팀으로 진행됐다.
이번 멘토링은 선배 직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신입직원에게 전수하여 새로운 조직에서의 빠른 적응과 업무 파악을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멘토로서 선배직원은 멘티(신입직원)에게 직장 예절 및 효과적인 의사소통 및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같은 사회생활의 기초부터, 기안문 작성의 요령과 현장사업소에서의 근무 방식과 같은 공사의 기본업무까지 포함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 멘토는 멘티의 직무에 따른 심화 교육도 진행했다. 지출업무를 맡은 신입직원에게 법인카드 관리 방법이나 지출업무 수행 시 발생하는 유의 사항에 대한 교육과 업무 수행중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한 진솔한 상담과 조언을 해주었다.
이 프로그램을 마친 한 신입직원은 “회사에 처음 입사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친근한 선배님과의 멘토링을 통해 회사에 생소한 내용을 물어보면서 더욱 수월하게 조직에 적응할 수 있었다”라며, 멘티-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해 큰 만족감을 전했다.
충북개발공사 진상화 사장은 “신입직원과 경험 많은 선배 직원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공사의 업무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서로 소통하며 조직에 활력을 더해주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이번 멘티-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