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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미래한빛, 추석맞이 행복나눔 '천사박스' 200개 전달
▲ ㈜미래한빛 천사박스

㈜미래한빛(대표 김근하)은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행복나눔 '천사박스' 200개를 옥천군에 전달했다.

㈜미래한빛은 옥천읍에 소재한 자동차부품 플라스틱 사출 성형 업체로 '행복나눔'은 모기업인 인탑스(주)의 주관으로 본사 및 전국지점에서 함께하며, 매년 천사박스와 폭염대비 선풍기를 저소득 가정에게 지원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 4월에 천사박스 200개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20대를 기탁했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으로 힘든 명절을 보낼 옥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사박스 200개를 전달했다.

'천사박스'에는 간장, 된장, 고추장, 샴푸 등 13종의 다양한 생필품이 들어있다. 군은 명절 전에 관내 저소득 200가구에 이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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