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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 ‘A등급’... 총 113억원 확보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전경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최근 교육부 2023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 인센티브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올해 총 11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학사구조 개편을 통한 학사제도 유연화, K-융합전공, 마이크로전공 등 다중전공 활성화, 취업과 창업 지원 강화 등 그동안의 혁신 성과를 기반으로 학생 전공 선택 및 진로 지원 확대, 자체 성과관리를 위한 IR센터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기존 사업비 73억 원에 인센티브 40억 원을 추가로 받아 총 사업비 113억 원을 확보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국립대학육성사업에서 요구하는 대학 자율혁신, 학생 전공선택 및 진로지원 확대, 지역사회 발전 기여, 융․복합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국립 대학으로서 대학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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