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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이 지난 22일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2024년 정부예산안에 포함되지 못한 국비사업의 증액 확보에 대한 대응전략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청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김병국 청주시의회의장, 정우택국회부의장, 변재일·도종환·이장섭 국회의원, 신병대 청주부시장, 김은숙 청주시의회부 의장, 시 주요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청주시는 ▲무심천과 미호강 도심하천 정비사업 10억 원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 36억 원 ▲ 지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5억 원 ▲청주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85억 원 ▲달천 후평 지구 하천정비사업 85억 원 ▲대청호 품곡하수처리장 하수관로정비사업 20억 원 ▲수곡분구 침수 예방사업 30억 원 ▲강내하수처리 시설 증설사업 32억 원 ▲청주북이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0억 원 등 총 19건 601억 원의 국비증액 사업과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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