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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의장 이동령) 의원 연구단체인 ‘증평군 조례연구회’와 ‘증평군 관광활성화연구회’는 2023년 정책개발사업으로 각각 ‘증평군 조례 정비 연구용역’과 ‘증평군 관광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22일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증평군 조례 정비 연구용역’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중심으로 상위법령 위반, 주민의 기본권 침해 등 정비가 필요한 조례를 발굴하여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최명호 대표의원을 비롯한 홍종숙, 연제광 의원은 증평군 현행 조례 중 개선이 필요한 조례 200여 개의 분석 내용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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