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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로122번길 예술로 10월 축제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충북문화관과 대성로122번길 일원에서 오는 10월 7~8일 13시부터 19시까지 <대성로122 예술로 ‘이야기가 있는 대성로’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대성로122번길 이야기가 있는 거리’ 거리극 축제로, 하랑씨어터 연출의 『빨간 머리 앤』을 주제로 한 ‘음악극 <앤>의 주인공들이 대성로122번길 일원을 누빈다. 다양한 캐릭터 들과 즉석 만남을 통해 현장 즉흥 상황극, 걸어다니는 포토존을 통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볼거리가 가득한 다양한 무대도 눈길을 끈다. 10.7(토)에는 명품 비보이팀 ▲티에스 크루,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많은 ▲난타공연, 최신 인기 ▲K-pop 길거리 댄스 공연과 뮤지컬 곡을 하나 의 메들리로 편곡해 감동을 더할 ▲뮤지컬 콘서트가 진행된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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