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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농부의 선물, the 명작”이라는 주제로 지난 21일 막을 올린 음성군 통합 농산물 축제 음성명작페스티벌이 2일 차를 맞이했다.
첫날 열린 개막식에서는 음성 농작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농부의 선물을 주제로 한 주제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음성을 상징하는 로고와 농산물을 표현한 드론쇼가 축제장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했으며, 이어 화려한 불꽃놀이와 YB밴드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공연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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