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충북 증평군 공직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22일 군에 따르면, 복지지원과, 민원소통과, 농업유통과, 건설교통과, 증평읍, 도안면, 의회 사무과 등 총 7개 부서 140여 명이 농가 일손이음 봉사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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